ALJU Guide
기초 개념부터 공시, 배당, 매크로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16개 용어
여러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아 하나의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펀드입니다.
기업이 처음으로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판매하는 것을 뜻합니다. '기업공개'라고도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주식입니다. 의결권과 배당받을 권리를 모두 갖고 있습니다.
대량의 주식을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고 특정 투자자에게 한꺼번에 매각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회사의 주식을 증권거래소(코스피·코스닥)에 올려놓아 누구나 사고팔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이 퇴출되어 더 이상 정상적으로 사고팔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주가 × 발행 주식 수로 계산한 기업의 시장 가치입니다. 회사의 크기를 비교할 때 씁니다.
재무 상태가 튼튼하고 실적이 안정적인 대형 기업의 주식입니다. 블루칩(blue chip)이라고도 합니다.
배당을 보통주보다 먼저, 또는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대신 의결권이 없는 주식입니다.
회사의 소유권을 잘게 나눈 조각입니다. 주식을 사면 그 회사의 주인 중 한 명이 됩니다.
주식을 사고팔 수 있도록 중간에서 거래를 연결해 주는 금융회사입니다. 투자의 첫걸음은 증권사 계좌 개설에서 시작됩니다.
여러 종목의 주가 변동을 하나의 숫자로 요약한 것입니다.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씁니다.
기술 중심 중소·벤처 기업이 상장하는 한국의 주식시장입니다. 코스피보다 상장 기준이 유연합니다.
한국의 대표 주식시장이자 종합주가지수입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 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특정 이슈나 사회적 화제와 관련이 있다는 이유로 한꺼번에 오르내리는 종목들을 묶어서 부르는 말입니다.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전문 운용사가 대신 투자해 주는 금융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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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한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판다', '던진다', '익절/손절' 등으로도 표현합니다.
기업의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주식 1주가 벌어들인 이익을 나타냅니다.
매출에서 모든 비용(원가, 판관비, 이자, 세금 등)을 뺀 최종 이익으로, 기업에 실제로 남는 돈입니다.
상장사가 1분기와 3분기 실적을 DART에 공시하는 분기별 경영 현황 보고서입니다.
일정 기간 동안 매매가 성사된 주식의 수량으로, 시장의 관심도를 보여줍니다.
경제 내 취업 상태와 노동시장 상황을 나타내는 통계로, 비농업 고용자 수·실업률 등이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