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절매(益切賣, Take Profit)는 매수 후 주가가 올라 수익이 발생한 상태에서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매도하는 행위입니다.
익절 기준도 손절처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15% 도달 시 절반 매도, +30% 도달 시 전량 매도"처럼 단계별로 설정하면 수익을 확보하면서도 추가 상승 여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익절의 어려움은 "더 오를 수 있는데 너무 일찍 팔았다"는 후회입니다. 하지만 실현하지 않은 수익은 수익이 아닙니다. 주가는 언제든 다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