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G(Price/Earnings to Growth ratio)는 PER을 주당순이익(EPS)의 연간 성장률(%)로 나눈 비율입니다. PEG = PER ÷ EPS 성장률(%).
PER만으로는 성장주가 비싸 보일 수 있습니다. PER이 30배인 기업이라도 이익이 매년 30%씩 성장한다면 PEG는 1.0으로, 오히려 합리적인 가격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EG가 1 미만이면 성장성 대비 저평가, 1이면 적정, 1 초과이면 고평가로 해석합니다. 전설적 투자자 피터 린치가 주로 사용한 지표로 유명합니다.